컬링 김민지 선수, 세계 3위 이끈 천재 서드의 모든 것 총정리

컬링 김민지 선수, 세계 3위 이끈 천재 서드의 모든 것 총정리

컬링 김민지 선수, 밀라노 올림픽을 향한 황금빛 도전과 프로필


2026년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다가오면서 빙판 위의 승부사들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그 중심에는 대한민국 여자 대표팀의 허리를 든든하게 책임지고 있는

컬링 김민지 선수가 있습니다.

의정부 출신의 천재 유망주에서 시작해 이제는 세계가 주목하는 탑티어

플레이어로 성장한 과정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현재 경기도청 소속으로 활약하고 있는 컬링 김민지 선수의 포지션은

바로 ‘서드’입니다.

컬링에서 서드는 리드와 세컨드가 만들어놓은 판 위에서

득점의 발판을 마련하거나 상대의 공격을 차단하는 아주 중요한 역할인데요.

경기 후반부인 5~8번째 스톤을 담당하기 때문에 한 번의 샷이

승패를 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기 중 집중하는 모습
팀원들과의 소통
스톤 투구 자세

컬링 김민지 선수가 합류한 이후 소속팀의 세계 랭킹은 수직 상승하여

한때 세계 3위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하기도 했는데요.

단순히 운이 좋아서 얻은 결과가 아니라는 건 수상 기록만 봐도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2019년과 2024년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하며

세계 무대 경쟁력을 입증했죠.

금메달 시상식
작전 회의 중
경기장 전경

Q. 컬링 김민지 선수의 포지션인 ‘서드’는 어떤 역할을 하나요?

팀의 부주장 격으로, 스킵(주장)이 투구할 때 하우스 안에서 작전을

지시하고 5~8번째 스톤을 투구합니다. 컬링 김민지 선수처럼

정확한 샷 감각과 전술 이해도가 필수적인 핵심 포지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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