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무인기 침투 집행유예 선고

대북 무인기 침투 혐의로 기소된 대학원생과 민간인 3명이 1심에서 항공안전법 위반으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일반이적 혐의는 SD카드 미입증 등을 근거로 전원 무죄가 선고됐으며, 향후 항소 여부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