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당 보조금과 겸직 논란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로 지명됐음에도 비례대표 의원직 사퇴를 거부하면서 정당 경상보조금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기본소득당은 3분기 약 2억7709만원을 수령하며, 원내 지위 유지 여부가 핵심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