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 이다현 배구선수 설욕 8강 진출 이다현 배구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베트남전에서 17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3년 전 항저우의 눈물을 웃음으로 바꾼 한국 여자배구의 8강 진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