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안산 주택 단타 부동산 의혹

용혜인 안산 주택 단타 의혹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 지명 직후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2021년 2억4500만원에 취득한 안산 공동주택을 11개월 만에 중국 국적자에게 2억6500만원으로 처분해 2000만원의 시세차익을 거뒀다는 주장으로, 부동산 불로소득 타파를 외쳤던 발언과 정면으로 배치된다는 비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