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첩사 49년 만에 해체 발표

국군방첩사령부(방첩사)가 49년 만에 해체됩니다. 방첩사 해체 후 방첩·보안·안보수사 기능은 국방방첩본부, 국방보안지원단, 국방부조사본부로 분산 이관되며, 7월 말 신설 기관 창설이 완료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