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학자 정교유착 판결 징역 2년

한학자 정교유착 판결로 통일교 총재가 1심 징역 2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권성동 1억원 제공과 김건희 여사 샤넬백 청탁 혐의가 모두 유죄로 인정되며 정치·종교계에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