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미예 총경 관용차 논란과 감찰 착수

권미예 총경 성동경찰서장이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 중 초동대응팀 전용 EV9 전기차를 출퇴근에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서울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한 이번 사건의 전말과 공직 윤리 논란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