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준(2002) 프로필 총정리

김상준(2002)

김상준(2002) 프로필 총정리 |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김상준(2002) 삼성 라이온즈

삼성 라이온즈의 새로운 유망주, 김상준(2002)을 소개합니다. 2002년생으로 경남 창원 출신의 내야수입니다. 육성선수로 프로에 입문했지만, 뛰어난 수비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김상준의 기본 프로필부터 플레이 스타일, 흥미로운 여담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립니다.

📋 기본 프로필

항목 내용
이름 김상준 (Kim Sangjoon)
생년월일 2002년 12월 30일 (23세)
출신지 경상남도 창원시
국적 대한민국
신체 176cm / 75kg
포지션 내·외야 유틸리티
투타 우투좌타
등번호 56번
소속팀 삼성 라이온즈 (2025~)
입단 2025년 육성선수
2026 연봉 3,000만 원 (동결)
등장곡 SUPER JUNIOR-D&E – 떴다 오빠 (Oppa, Oppa)

위 표를 보면 김상준은 2002년 12월 30일생으로 현재 23세의 젊은 선수입니다. 176cm, 75kg의 균형 잡힌 체격을 갖추고 있습니다. 우투좌타로 내야수 및 외야수를 모두 소화하는 유틸리티 플레이어입니다.

🎓 학력 및 성장 과정

단계 학교명 비고
초등학교 양덕초등학교(경남) 정훈 코치에게 지도
중학교 마산동중학교
고등학교 물금고등학교 김영웅과 룸메이트
대학교 동원과학기술대학교 구미대 중퇴 후 재입학

위 표에서 보듯이 김상준의 학력 과정은 다소 독특합니다. 구미대학교에 진학 후 야구를 그만두고 통신병으로 군에 입대했습니다. 전역을 6개월 앞두고, 후배 김영웅이 프로 데뷔전에서 홈런을 치는 장면을 보고 야구를 다시 시작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이후 동원과학기술대학교로 편입해 다시 야구에 도전했습니다.

⚾ 플레이 스타일 분석

김상준(2002)은 모든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유틸리티 유망주입니다. 연차가 많지 않음에도 1군 기준으로도 좋은 수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2026 시즌 이재현과 김영웅이 장기 이탈했을 때 삼성 내야진에 큰 힘이 됐습니다.

수비에서는 리액션(첫발 스타트)이 눈에 띄게 좋아 수비 범위가 넓습니다. 안정감도 준수해 양우현, 박계범 등 내야 백업 경쟁자들보다 앞선다는 평가입니다. 박진만 감독도 1군 경험이 적지 않은 선배들보다 김상준의 수비력을 더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다만 타격은 아직 발전이 필요한 단계입니다. 스윙과 존 디시플린, 어프로치 등 스킬적인 면이 완성되지 않았습니다. 컨택이나 파워 부분의 툴이 두드러지지도 않는 상황입니다.

입단 2년차인 만큼 성장을 더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내야 수비 하나로 기회를 받은 정병곤 현 삼성 주루코치와 유사하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 김상준 수비 포인트
2025년 퓨처스리그에서 포수와 1루수를 제외한 6개 포지션에 모두 출장했습니다. 내야수비 리액션이 뛰어나 수비범위가 넓다는 것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박진만 감독이 직접 수비력을 높이 평가한 선수입니다.

🏆 수상 경력

연도 수상 내역
2025년 리얼글러브 어워드 퓨처스리그(삼성) – 외야수 부문
2025년 플레이어스 초이스 어워드 퓨처스리그 우수선수(삼성)

위 표를 보면 김상준은 2025년 퓨처스리그에서 이미 두 가지 상을 수상하며 유망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리얼글러브 어워드는 수비 능력을 인정받는 상으로, 그의 수비력이 얼마나 뛰어난지 보여줍니다.

🎭 흥미로운 여담

김상준은 LionsTV에 출연하면서 팬들에게 처음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그의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금고 시절 김영웅과 룸메이트였다는 사실이 화제가 됐습니다. 후배 김영웅이 프로에서 홈런을 치는 모습에 자극받아 야구에 복귀했으니, 인연이 깊습니다.

초등학교 시절 당시 코치였던 정훈 해설위원에게 지도를 받았습니다. 정훈이 프로로 보낸 거의 유일한 제자이며, 현재도 정훈을 만나면 깍듯이 “코치님”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MBTI의 T/F 중에서는 T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 등번호 변천

등번호 기간 비고
125번 2025 ~ 2026. 5. 2. 육성선수 등번호
56번 2026. 5. 3. ~ 현재 1군 등록 등번호

위 표에서 보듯이 김상준은 육성선수 시절 125번을 달다가, 2026년 5월 3일부터 56번으로 변경됐습니다. 등번호 변경은 1군 등록과 함께 이루어진 것으로, 그의 성장을 상징하는 순간이었습니다.

📌 김상준(2002) 핵심 요약
✔ 2002년생 경남 창원 출신 내야수
✔ 삼성 라이온즈 등번호 56번
✔ 2025년 육성선수 입단 → 2026년 1군 등록
✔ 뛰어난 수비력, 타격은 성장 중
✔ 김영웅의 물금고 선배 겸 룸메이트

❓ FAQ – 자주 묻는 질문

Q. 김상준(2002)은 어떻게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하게 됐나요?

A. 김상준은 구미대학교 진학 후 야구를 그만두고 통신병으로 군에 입대했습니다. 전역 6개월 전, 물금고 후배인 김영웅이 프로 데뷔전에서 홈런을 치는 장면을 보고 야구에 복귀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이후 동원과학기술대학교로 옮겨 야구를 다시 시작했고, 2025년 삼성 라이온즈에 육성선수로 입단했습니다.

Q. 김상준(2002)의 주요 포지션과 특기는 무엇인가요?

A. 김상준은 내·외야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포수와 1루수를 제외한 거의 모든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특기는 수비입니다. 첫발 스타트(리액션)가 빠르고 수비 범위가 넓어 박진만 감독이 직접 높이 평가한 선수입니다. 타격은 아직 발전 중이지만 수비만으로도 1군에서 기회를 받고 있습니다.

Q. 김상준(2002)과 김영웅의 관계는 어떻게 되나요?

A. 두 선수는 물금고등학교 선후배 사이이며, 고교 시절 룸메이트였습니다. 김상준이 군 복무 중 야구를 그만뒀다가, 후배 김영웅이 삼성 라이온즈 데뷔전에서 홈런을 치는 장면을 보고 다시 야구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현재 두 선수 모두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함께 뛰고 있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