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 조형우 판사, 오세훈 재판 논란 조형우 부장판사가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하며 시장직 상실형이 확정됐습니다. 대장동 사건 등 굵직한 재판을 맡아온 조형우 부장판사의 이력과 이번 판결 배경을 정리했습니다.
생활정보 동부구치소 코로나 집단감염 손배소 패소 2020년 동부구치소 코로나 집단감염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에서도 원고 패소 판결. 재판부는 1·2차 감염 경로가 달랐다고 판단했습니다.
생활정보 법관 정기인사, 지귀연 판사 이동 화제 지귀연 부장판사가 법관 정기인사로 서울중앙지법을 떠나 서울북부지법으로 이동했어요. 주요 재판 심리 마무리 후 이루어진 인사 소식과 재판의 연속성을 알아봅니다.